마이크로보드 보급형을 주문한지 '다음다음주'가 되어서 다시한번 확인전화를 해봤더니 구정을 지나야 받을 수 있단다. 결국 '다다다음주'에나 받을 수 있는 셈이다.바로 LG로 노선변경, 주문까지 마쳤다.
물건받을때 이모양이라면, A/S시에는 어떻게 될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...
LG는 날 실망시키지 않겠지...ㅠㅠ
+ 옥션 물건가격이 들쑥날쑥하다.
다나와를 통해 들어갔을때 36만원였던게, 포인트를 받기위해 전부 창을 끈후 바로옥션으로 들어가면 38쯤으로 가격이 변경된다. 혹은 물건을 주문한뒤 똑같은 물건을 재주문하려고 하면 배송비가 2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되어있다. 처음엔 내가 주문하는 그 짧은 사이에 판매자가 가격을 변경했나..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듯. 가격이 너무 가변적이어서 정신없는사이 그냥 결제해버릴 소지가 있는 것 같다. 바로옥션으로 들어가면 더 혜택을 줘야할텐데...참 얄팍하다. 장바구니등에 넣고 나중에 결제할게 아니라, 그냥 최저가로 검색해 그자리에서 바로 결제하는게 나을듯.

